자재천상, 왈 서자여사부인저 불사주야로다
子在川上, 曰 逝者如斯夫인저 不舍晝夜
공자께서 시냇가에서 말씀하시기를, "가는 것이 흐르는 물과 같구나! 밤에도 낮에도 쉬지 않는구나!"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그저 흘러가기만 한다. 영영 지나지 않을 것만 같아도 지나간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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