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지난 것같은데 이제 100일 입니다. 마음은 벌써 1년 한 것같은데요. ㅎㅎ
처음으로 해본 블로그입니다. 하루 68명이 들어왔을 때도 '우와 대박이다'라고 생각했었고 토탈 1,000을 넘었을 때도 내심 엄청 기뻤습니다. 9월 중순부터 네이버 검색 노출로 방문수가 갑자기 급증했을 때 하루 100명이 너무 과한 수치가 아닌 가 생각도 해봤습니다.
100일이 된 지금, 솔직히 이제 300도 작아보이는 숫자가 되었습니다. 이제 1,000이 올라가는 건 신경도 안 씁니다. 블로그는 처음보다 커졌지만 오히려 작아졌습니다.
다른 정보와 조금이라도 다른 정보를 만들어내고 싶었지만, 그러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블로그가 참 괜찮은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보다 더 넓게 볼 수 있게 노력해주었습니다.
100일을 넘어서 200일 300일 400일에도 이런 글을 남길 수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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