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면서 머리로 생각하면 막 뭐든 생각이 잘 되는데, 막상 그 생각들을 나중에 옮겨서 구체화 시키려고하면 언제 그랬냐는듯, 새로운 대안대로 써지지가 않는다. 손에 잡힐 듯 말 듯하다가 못 잡는다. 안타까울따름.. 언젠가 잡을 수있다면 그날이 임계질량에 도달하는 날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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