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를 보니 오늘이 9월 15일이라고 되어있다. 블로그에 첫 글을 쓴게 15일이다. 이제 꼭 한달이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게 포스팅을 위한 공부로 포스팅하기였다. 그런데 안타깝지만 그런 글이 하나도 없다.
평일, 주말 가릴 것 없이 대입을 위해서 시간이 남아나지 않으니 참.. 아쉽다.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열면서 결심한 건 첫째로, 방문자 수에 연연하지 않는 포스팅. 둘째로, 온라인에서 좋은 사람들 만나기였다.
이것들도 못 지켰다. 방문자 수 신경 안 쓰려고 했지만, 신경 쓰이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온라인에서 좋은 사람들 만나기도 그렇다. 솔직히 블로거들 많이 찾아보지 않았다. 결국 아직 아무 것도 한 건 없다. ㅋㅋㅋ;
그래도 그냥 내 블로그에서 이런 기록을 남기는게 좋다. 언젠간 많은 사람과 이야기 나눌 그 때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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