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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뜬금없이 좋은 이어폰 발견 집에서 버릴거 정리하면서 나온 예전 폰인 LG 샤인폰 번들이어폰!   생긴 것부터 뭔가 있어보이더니 들어보고 놀랐다. 이게 휴대폰 번들이었다니; 비닐에는 크레신이라고 써있었는데 자세한 모델은 없었고 예전에 크레신에서 비슷한 모양의 이어폰이 있던 것 같아 찾아보니 역시 모양은 비슷했다. 더 찾아보니까 지금 나오는 모델은 후속작이고 샤인폰 번들은 크레신의 E700이라고 한다. 무려 E888과 경쟁하려고 나온 제품!   저음량은 .. 더보기
소탐대실 진짜 대실은 아닌데, 태블릿 키보드 킷 (노트북 키보드와 똑같이 생김) 패드부분에 아주 작은 먼지들이 좀 끼어있어서 왜인지 그게 너무 거슬렸다.   종이로 막 빼내다가 안 빠져서 좀 두꺼운데 끝이 뾰족한 배지로 틈을 긁었는데 좁은 틈 안의 옆면이 벗겨져서 금속이 보이게 되었다. ㄷㄷ 아직 산지 얼마 안된거라 애지중지하고 있었는데 멘붕.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다.   그런데 집에와서 나머지 다시 빼겠다고 바늘도.. 더보기
2014월 1월 22일의 기록 (부: 대전 청음샵 방문) 일주일 전에 수험 생활에 필요해서 또 나중에 대학에 진학하면 쓸 용도로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 PC를 구입했는데, 액정에 약간 결함이 있었다. 처음엔 그냥 참고쓰려 했지만 웹서핑하다보니 의식하지도 않았는데도 너무 잘 거슬리는 바람에 오늘 대전 서비스센터에 방문. 사는 지역에 서비스센터가 없어서 KTX, 무궁화타고 왕복했다. 처음에 내가 쓸 때는 잘보이던게 거기서 확인하려하니 빛이 세서 그런지 확인이 쉽지 않았다. 그렇지만 이리저리 한.. 더보기
예상치 못한 도서관 휴관일    도서관 전체 휴관일을 네번째 주 월요일로 알아서 그 때는 정기적으로 공부를 쉬기로했었다. 당연히 오늘 월요일은 개관하는줄 알고 도서관에 갔다. 멀리서 봤을 때 도서관 문 앞에 표지판이 놓여있길래 뭔가 이상하다했더니 도서관 전체 휴관일이라고 한다. 왠지 도서관에 차가 거의 없고 나가는 사람이 많더라.. 다른 시립 도서관에 가거나 독서실 갈 생각을 해보긴했지만 그냥 이렇게된거 그냥 오늘 공부는 하지 않기로했다. 대신 네번.. 더보기
아침에 일어나는게 가장 힘들다 이미 겪어봐서 예상은 했지만 역시 극복하기 힘든게 잠자는 시간 조절하는 문제다. 어디에 소속되어서 공부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기가 힘들다. 공부 시작 4일째인데 공부에서 힘든건 시작 이후 2시간정도가 시간이랑 집중이 안되는거고, 3시간 4시간 넘어가면 공부가 재밌어진다. (반은 진짜 반은 가짜) 공부 시간을 늘려야하데 아침 잠때문에 10시간을 못넘긴다. 더보기
새로운 블로그 로고 만들다   포토샵은 역시 전문가용이라 세세한 기능이 있지만 찾기가 많이 힘들다. 몇 일전부터 만들었는데 계속 못만들다가 오늘 겨우 방법을 찾아서 만들었다. 원안에 글자 배치하는거 쉬울줄 알았는데 방법을 모르겠고 이것저것 조절하다보니 시간도 많이들고 색깔 조절하는 것도 만만치 않다. 투명배경으로 만드려다보니 테두리만 둘러 색칠하는 것도 어떻게 구현해야할지 경험이 없어 이것저것 시도하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다. 다 만들.. 더보기
예전에 찍어둔 대학 캠퍼스 사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고려대학교 다람쥐길에서 올라가는 계단      고려대학교 다람쥐길의 고양이     서울대학교 언덕에서      서울대학교 정문      연세대학교 광혜원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관 .. 더보기
건강하게 끓여본 라면     면을 먼저 따로 2~3분 사이로 끓이고 끓인 물을 버리고 체에 담아 찬물에 행군다음, 다시 물을 끓여 스프와 후레이프를 넣고 끓을 때까지 기다리고, 면을 넣어 2분정도 다시 끓였다.   우선 사진에서 보다시피 기름은 거의 없다. 나중에 다 먹고 냄비를 손으로 문질러봐도 기름이 아예없는 것은 아니나 기름이 불쾌하지 않을 정도로 조금 묻는다. 다만, 맛은 포기해야한다. 면 기름에서 나오는 맛이 라면을 완성하는.. 더보기
Accudio (아큐디오) Pro 구입 아큐디오에 대한 설명은 여기   아큐디오 무료버전만 쓰려고 했는데 리시버 갯수 제한 (1개만 허용) 때문에 기프트카드로 구입. 15달러짜리로 사서 돈이 남는데 마땅히 쓸만한게 없다. 애초에 음감용 아이팟터치 4세대라서   갯수 제한 풀리니 편하기는 편하다. 시뮬레이션 모드때문에 쓰고 있는데 응답 반응은 대체로 거의 유사하게 묘사하는 것같다. HD600에서 시뮬레이션 HD600을 하면 노말과의 차이가 음원에 .. 더보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 제목 그대로가 하고 싶은 말이다. 나는 스스로 상위 인지적인 자세로 나의 행동을 나름대로 객관적으로, 또는 올바르게 이끌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특정한 사건 이후로 그건 그때의 착각, 환상이라면 환상임을 알았다. 그렇다면 지금은 그러한가? 그렇다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이 역시 훗날 같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지않겠는가. 아직 미성숙할 가능성이 더 높으니까 앞으로 이런 사건들이 더 일어날 수 있다. 그렇다면 언젠가는 스스로.. 더보기
3D 적청 안경     마인크래프트에 쓰려고 산 적청 3D 안경. 더보기
명필   이 아니라, 악필. 사진에 끼어넣긴 했지만 이걸 유지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더보기
나의 방어적 행동 (태도) 말할 때 내 말, 생각인데도 '~인 것같다'류의 화법을 습관적으로 사용한다. 의식적으로 고치려고 하기때문에 글 쓸때는 고치지만 순간적으로 말할 때는 말하고 아차하는 경우가 많다. 말할 때만 그러는게 아니다. 내가 조언을 구해놓고 정작 내 생각과 다른 말이 나오면, 그것도 '돌직구'로 대놓고 말하면 그걸 받아들이고 진지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나는 옳다. 틀리지 않았다'를 말하기 위해 하나하나 나름대로의 반박이랍시고 이 핑계 저 핑계 다 끌어.. 더보기
징거더블다운 맥스 예전에 징거더블다운을 먹어보고 실망을 좀 했다. 그런데 또 호기심에 끌려 징거더블다운 맥스를 사먹어봤다. 간단히 평을 남기면 징거더블다운을 어떻게 먹은지 모르겠는데 그때는 꽤 느끼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무난하다. 소스가 더 추가된 것같데 정확하지는 않고 그냥 기억에만 의존하면 맥스가 더 괜찮은 듯하다. 더보기
블로그 정리하면서 느낀 점 1. 예전에 쓴 글 중에 지금보면 오글거리는 글들도 있다. 2. 블로그 버려둔지 오래되서 그런지 글들이 예전들인데 언제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썼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3. 예전에 쓴 글 중에 스스로에게 찔리는게 많다. 사람이 왜 이렇게 안 변하는지.. 4. 쓸모없이 블로그 방문자에 엄청 집착한게 보인다. 5. 정말 쓸만한 정보없는 블로그임을 다시 한번 느낀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