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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록

블로그 이름 변경 '아직 어둠에 덮혀있는 그곳을 위하여'가 이전의 이름이었는데, 내 꿈을 담아서 지은 이름이 긍정적인 이미지가 안 그려진다. 사실 초기부터 그다지 끌리지 않았는데 결국 바꿔버렸다.   Ideal Planet 역시 내 꿈을 담았는데 이전 이름과는 달리 그 의미는 드러나지 않았다. 그래서 생각 많이 했는데 더 좋은걸 생각하지 못해서 결정. 한국어 이름으로 하려고했지만 어감 상 결국 영어로 정했고 그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더보기
랜덤 블로그 방문을 해봤다 티스토리 우측 상단바의 랜덤 방문으로 블로그를 돌아다녀봤다. 일단 현 시점까지 활동하고 있는 블로그는 못봤고, 예전에는 활동이 있었던 블로그는 꽤 있었다. 그런 블로그를 보면 뭔가 기분이 묘하다. 이 블로그도 언젠가 저런 모습이 되고나면 나중에 다른 사람이 이 블로그를 본다면 같은 느낌이려나? 그나저나 아예 활동이 없던 블로그도 많다. 다른 블로그에서 활동하는건지, 초대장을 받아야 들어오는 시스템임에도 아예 활동이 없는 블로그는 뭘까? 더보기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말. 생각 하루 30분, 휴대폰, TV를 끄고, 책도 덮도 오로지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묵상시간을 가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집중력은 하늘과 땅 차이다. 무기력에 빠지려고 하는 지금 시점에서 .. 왠지 좋은 해결책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남들과의 경쟁이 아닌, 어제의 나보다 오늘 나아지려고 노력해라. 예전엔 안 그랬는데... 지금은 경쟁에서 살아남기위해.... 더보기
낮은 상태에서 머무르고 싶어진다 요즘, 의욕이 사라지면 그냥 그 상태에서 머무는게 편해졌다. 다시 의욕을 못 일으켜서가 아니라.. 의욕을 다시 살릴 수 있지만 다시 살리기가 싫어서 안 한다.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도 모르겠다. 예전 같았으면 머리는 하고 싶지만 몸이 따르지 않았다면 최근들어선 그냥 안 하고싶다. 그렇게해서 이번 추선연휴때도 상당히 많이 쉬었는데도,, 아직도 그러면 어떻게해야하지? 더보기
내 독서취향? http://book.idsolution.co.kr/   이 사이트에서 내 독서 취향을 테스트해보았다. 물론 이렇게 간단히 하는게 나를 대변할 수 없다는 미리 전제로 하고 해보았다.   테스트 결과 역시 100% 일치할 수는 없었다. 1차, 2차 결과도 달랐다.   온화한 "지중해성" 독서 취향과 출판계의 패셔니스타, "몬순" 독서 취향이 각각 1차, 2차로 나왔다.   1차 테스트 결과를.. 더보기
일일 방문자 100 ..; 검색 유입은 당연하지만 정보성 포스팅에서 들어온다. 최근에 정보성 포스팅이 전무하다 했는데 꾸준히 100 이상 일일 방문자가 있다. 이게 좀 그런 느낌이 있다. 마음이 불편하다 ㅋㅋ 거저먹는거 같아서; 더보기
스킨 고치기 상단 세번째 탭을 누르면 그 탭이 아니라 첫번째 탭이 선택된 것처럼 표시가 되었는데, 해결했다. 문제가 생긴 이유가 내 맘대로 class를 바꿔서 그랬던 것. 보니까 다른 것들은 안 꼬인게 정말 다행이다. 웹 언어를 전혀 몰라서 그냥 짐작으로 고치니까 이런 문제가 있었다. ㅋㅋ 더보기
화.. 겉으론 참았지만 속으론 굉장히 화내고 짜증낸 상황이 있었다. 모든게 전부 짜증나고 회의감이 들고, 그냥 모든걸 포기하고 싶은.. 그리고 그래도 상관없었을 것같은 그 기분. 하지만 그건 잠깐동안의 일. 조금 시간지나니 알아서 풀린다. '행복한 이기주의자'라는 책에서 화에 끌려다니지 마라고 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끌려다니는게 편하더라. 그래서 그냥 끌려다녔다. 이 일뿐만아니라 지금까지 그래왔다. 그런데.. 오늘 확실히 느꼈다... 더보기
네이버 검색 유입에 깜짝놀랐다! 원래 내 블로그에 네이버 유입이 전혀 없었다. 혹시나 해서 네이버에 검색하니 내 글은 안 나왔다. 그래서 몇 일전 네이버 검색 등록 요청을 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요청 전에 직전에 쓴 글부터 네이버 봇이 검색에 반영했다.?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하면 지금은 잘 나온다. ㅋ   그런데 그게 끝이면 굳이 글도 안 남긴다. 유입보고 정말로 깜짝 놀랐다. 17일 하루 네이.. 더보기
블로그 시작하고 한달 시계를 보니 오늘이 9월 15일이라고 되어있다. 블로그에 첫 글을 쓴게 15일이다. 이제 꼭 한달이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게 포스팅을 위한 공부로 포스팅하기였다. 그런데 안타깝지만 그런 글이 하나도 없다. 평일, 주말 가릴 것 없이 대입을 위해서 시간이 남아나지 않으니 참.. 아쉽다.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열면서 결심한 건 첫째로, 방문자 수에 연연하지 않는 포스팅. 둘째로, 온라인에서 좋은.. 더보기
블로그 필명 변경 네이버 : Grsn, 아침 GRSN (블로그, 카페) 다음 : Grsn, 아침 GRSN (블로그, 카페) 티스토리 : 아침가온   더보기
블로그 파비콘 제작 파비콘에 대해서 알고나서 바로 만들어봤다. 적용이 바로 안되서 왜 그런가 수십번 블로그 왔다갔다하다 나 혼자 투데이도 많이 올렸다. ㅋ 오페라에서 적용이 잘 안됬는데 스킨 수정에서 아이콘 직링크로 걸어주니 해결된다.   이 파비콘은 내 싸인이도 하다. 가리사니의 ㄱㄹㅅㄴ를 이리저리 변형해서 만들어냈다. 초기작은 안 그래도 얇게 제작됬는데 색이 연해서 잘 안 보이길래 색을 좀 진하게 조정했다. &nb.. 더보기
죽은 시인의 사회 (Dead Poets Society) 를 보고.. 오늘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를 보았다. 여기저기서 추천하는 영화이기도 했고 유명한 Carpe Diem (카르페 디엠) 이 나온 영화라는걸 알고 있기도 했고. 하지만 카르페 디엠을 제외하곤 무슨 내용인지는 전혀 몰랐다.   [참고로, 사진도 넣지 않을 것이고 다른 블로거들 처럼 영화를 분석할 만한 재주도 없다. 그냥 보고 현 고등학생으로 느낀걸 기록으로 남길뿐이다.]   배경이 미국의 명문 고등학교이다. '아이비리그를 얼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