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록

2014월 1월 22일의 기록 (부: 대전 청음샵 방문) 일주일 전에 수험 생활에 필요해서 또 나중에 대학에 진학하면 쓸 용도로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 PC를 구입했는데, 액정에 약간 결함이 있었다. 처음엔 그냥 참고쓰려 했지만 웹서핑하다보니 의식하지도 않았는데도 너무 잘 거슬리는 바람에 오늘 대전 서비스센터에 방문. 사는 지역에 서비스센터가 없어서 KTX, 무궁화타고 왕복했다. 처음에 내가 쓸 때는 잘보이던게 거기서 확인하려하니 빛이 세서 그런지 확인이 쉽지 않았다. 그렇지만 이리저리 한.. 더보기
블로그 정리하면서 느낀 점 1. 예전에 쓴 글 중에 지금보면 오글거리는 글들도 있다. 2. 블로그 버려둔지 오래되서 그런지 글들이 예전들인데 언제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썼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3. 예전에 쓴 글 중에 스스로에게 찔리는게 많다. 사람이 왜 이렇게 안 변하는지.. 4. 쓸모없이 블로그 방문자에 엄청 집착한게 보인다. 5. 정말 쓸만한 정보없는 블로그임을 다시 한번 느낀다. 더보기
스팸 ㄷㄷ .. 마냥 남들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이제 이 블로그에도 스팸이 달리기 시작했다. 유입로그에 봐도 스팸 사이트들이 한 페이지당 몇개씩 찍혀있고; 그래서 몇 일전에 스팸 방지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켰는데 어제 스팸 댓글이 그냥 있길래 효과가 없나? 하고 개별적인 필러링으로 보완했는데 방금 휴지통에서 방명록을 보니 스팸이 엄청 있었다. 플러그인이 꽤나 잘 잡는 것같다 ㄷㄷ 더보기
금요일이던 주말이던 금요일이 되어도 주말이 와도 별로 주말이라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 원하기도 했던거긴한데, 막상은 휴일이 없는 것같은 기분이다. 더보기
블로그 누적 방문 카운터 10만 달성 ! 100,000 100,000 100,000   블로그 개설 196일 째에 누적 방문 10만을 넘어섰습니다. 자축합니다 ~     더보기
에휴 .. 공부 3일 쉬었다 원래 하려고 했지만, 그냥 마음 속으로 한다고 넘기니 계속 미뤘다. 시간이 여유로운 것도 아닌데; 어찌됬던 그냥 쉬기로 한거 잠 못잔거 많이 자고 하고 싶었던거 하고 쉬었다. 자기 자신을 무시하는 것도 결코 좋지 않다고한다. 지금까지는 스스로에게 말할 때도 너라고 지칭하는 식으로 말하고 몰아세우고 그랬는데 얼마 전부터는 나라고 바꾸고 결국 모든 행동이 나라는 걸 인정하기로 했다. 공부 할거라고 횡설수설하는 것도 나이고 안 하고 쉬고 싶은 것.. 더보기
2013년 2월 19일 1. 레퍼런스급 헤드폰은 역시 좋다. 그걸로 영어 듣기하는데 벨소리에서 당황했을 정도. 다만 듣기 파일의 음질이 느껴진다는 단점도  ㅋㅋㅋ   2. 공부를 해도 답답한 상황. 더 많이 하고싶은데 그게 쉽게되지는 않지   3. 블로그 키워드 하나가 떨어지니 방문자 급락. 예전 같았으면 포스팅을 막해서 어느정도 커버하는데 지금은 그럴 수가 없으니까 그냥 손놓고 볼 수 밖에. 그렇지만 이번년도 관리를 반.. 더보기
크롬에서 잔렉 발생 ?; 블로그 스킨을 CSS를 사용해서 살짝 꾸몄더니 (IE에서는 9이상에서 보임) IE, 파폭은 무리없이 잘만 되는데, 크롬에서 사용하니 스크롤이 일반 페이지보다 버벅거리고 하단 라운드 효과도 잘 먹히지 않는다. 하단 라운드 효과야 뭐 굳이 상관없는 부분이라 신경쓰이지 않지만 크롬에서 스크롤 문제는 꽤나 당황스럽다.   벌써 이 컴이 크롬 원활하게 못 돌릴 정도로 성능이 쳐지는건가 ㄷㄷㄷ .. 크롬 한자리 시절에 쓰기 시작해서 10 중후반 가.. 더보기
1월까지의 블로그 방문 통계     1월 31일까지의 일일 방문그래프. 9월 중순까지의 그래프는 볼 때마다 느끼지만 대단하다. 네이버에 검색 등록이 되었다는 하나만으로 갑자기 올라선 것. 물론 지금도 유효하다.   월별로 방문 그래프이다. 이번에도 상승 곡선을 이었지만 다음에는 하강할 것으로 예상한다. 방문수에 영향을 주는 포스팅은 이제부터 줄어들 것으로 생각한다.     네이버 점유율은 항상 초강세를 보인다... 더보기
스킨 또 다시 변경했다 [+ 잠깐 쉬기로] 어차피 일반 기록이니 같이 적으면, 잠깐 동안 그냥 하고 싶은거 하면서 쉬려고 한다. 잠깐 동안은 오늘, 내일정도 ? Project, 98 1월 30일에 쓴 휴대폰 카톡 지우기와 인터넷 브라우저 지우기는 해두었지만 다른 건 공부 시작하면서 적용하려한다. 대신 눈팅으로 킬링 타임하는 커뮤니티는 지금부터 중단하기로 한다.   하루만에 바로 바꾼 이유는 이것도 힘들여서 고르고 만들었지만 막상 적용하니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블로그 이미지에.. 더보기
논어 (論語) 옹야 (雍也) - 자신의 한계를 긋지마라       冉求曰 非不說子之道언마는 力不足也로이다 염구왈 비불열자지도언마는 역부족야로이다   子曰 力不足者는 中道而廢하나니 今女는 劃이니로다. 자왈 역부족자는 중도이폐하나니 금여는 획이니로다.           염구가 "선생님께서 추구하시는 도를 좋아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실천하기엔 힘이 부족합니다" 라고 말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시.. 더보기
스킨 이미지와 구조 살짝 변경  바로 아래 화면처럼 나오시는 분은 F5 (새로고침) 을 하면 변경됩니다.   기존 스킨 이미지. 이전에 사용하던 Whiteground 스킨에서 사용한 하늘 이미지 컨셉을 그대로 가져가서 Whiteboard 스킨에 적용시켰다. 파일은 백업되어있으니 언제든지 복구할 수 있다.    크롬과 IE8 이하 버전에서 보이는 새로 변경한 스킨. 저 글자 크기와 위치가 본래 하려던 .. 더보기
스킨 이미지 바꾸고 싶다. 처음엔 완벽하다고 (ㅋ;;) 생각했는데 역시 계속 보면 질린다. 어두운 계열로 가고 싶은데 스킨 구조상 본문은 하얀색이라 조금 무리가 있을거고, 그래도 어울릴만한 이미지 구상은 있는데 정작 새로 만드려니 귀찮다. 어찌되었던 바꿀 예정이니 캐쉬때문에 바뀌지 않을 것을 대비하는 겸 지금 스킨 이미지가 질리는 겸해서 .. 다시 예전 스킨에 놓고 나중에 바꿀 예정이다. 겸사로 애널리틱스는 일단 임시 제거. &n.. 더보기
전북대학교 구경 전북대학교 구경갔다왔습니다. 밥 값이 외부인과 학생 가격이 같아서 놀랐습니다. 그래서 외부인도 가격이 저렴하네요. S대는 외부인은 돈 더 받았는데   사진은 처음부터 많이 찍을 생각이 없어서 몇 장 없습니다.     전북대 체육관에서 길을 못찾아 그냥 돌아다니면서 나온 곳     같은 곳에서 그냥 도로를 찍었습니다     전북대 신축 박물관이라고 합니.. 더보기
징거더블다운을 먹었다   이렇게 생겼다고 광고하는 KFC의 징거더블다운이다. 이벤트 메뉴라서 연장해서 1월 31일까지인 메뉴이다. 기대를 하고 먹었는데 정말 느끼하다. 광고샷은 버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냥 치킨. 역시 광고 사진은 광고 사진일 뿐이다. 한두입은 괜찮았는데 많이 느끼하다 ㄷㄷ; 맛은 약간 매콤한 맛. 하나 먹고도 충분히 배가 부르다. 이제 몇일 후면 ㅃㅃ2한다. 더보기
HF5 듣기 HF5는 이어폰입니다 ㅋㅋ. 얼마전에 새로 구입한 이어폰인데, 첫인상은 그닥이었는데 들을 수록 괜찮네요. 빠른 시일 내에 첫번째 사용기 적어보겠습니다. 더보기
새로 바꾼 네비게이션 .. Flash 기반의 네비게이션에서 Image 링크 네비게이션으로 바꿨다. 사유는 일단 앞으로 모바일 기기에서 Flash 미지원할 것이라는 것. 스마트폰은 문제 없지만 태블릿은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또 구글 애널리틱스로 확인한 결과 데스크탑에서도 Flash 미설치인 상태가 꽤 있었다. 그래서 Flash에서 자유로운 네비게이션을 만들었는데 ..   아이콘 구하기가 쉽지가 않다. 그냥 여러가지로 가져와서 만들면 쉽겠지.. 더보기
2012년 블로그 결산 및 토탈 50,000 기념! 2012년 처음으로 블로그를 만들었고 오늘은 새해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새해에 토탈 5만을 넘겼습니다. 자축합니다! 개인적으로 10만만 넘기면 토탈 오르는 것에는 그렇게 많이 신경쓰지 않을 것같습니다. 그때되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요 ㅋㅋㅋ   2012년 블로그를 만든 이후 블로그가 어떻게 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방문수입니다.         이렇게 보니 블로그가 성장한 게 쉽게 보.. 더보기
지난 과거를 보내며 새해를 위해 출사표를 올립니다. 出師表 새로운 새해가 다가옵니다. 지난 2년은 감추고 싶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은 되돌리지 못합니다. 언제까지나 지나간 과거에 묶여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제 지나간 과거를 떨치고 새로운 현재에 살아가야합니다. 새로운 1년은 저에게는 잊지 못할 한해가 될 것입니다. 항상 말만 앞서던 지난 날의 습관을 과감히 물리치고, 이 날을 고대했던 지난 날을 헛되지 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내가.. 더보기
블로그에 BBCode 설치 블로그에 BBCode를 설치했습니다. 댓글에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우측 상단에 달아둔 것은 간단한 기능들이고 BBCode 를 직접 입력하면 다른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블로그 스킨 조금 수정했습니다 블로그 스킨을 세세한 부분에서 조금 바꿨습니다. 마우스 오버 시에 이미지 블록을 검은색에서 거의 흰색에 가까운 색으로 바꿨고 댓글 창에서 이름을 나눔고딕체로 바꾸면서 크기를 조금 줄였습니다. 나눔고딕으로 크기를 유지하면 보기가 조금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제목이 너무 가벼워보여서 크기를 조금 줄이면서 글 목록 크기도 같이 줄였습니다. 또 본문 아래에 다른 블로그 글 링크도 추가했습니다. 댓글 상자도 바꿨.. 더보기
갑자기 방문수가 급등해서 확인해보니 .. 하루 방문수가 400 후반에서 500대, 주말엔 600~700대 정도로 12월 내내 같은 패턴을 그렸다. 저번 달엔 대체로 300~400대이었으니 전체적으로 많이 오른 수치이긴 하지만 이번 달은 오른 이후 크게 변동없이 비슷하게 나왔다. 그런데 오늘 확인해보니 방문수가 평소와는 다르게 많이 높았다. 이전에 이슈로 잠깐 급등한 적이 있었지만 이번엔 특별히 따로 포스팅해서 오른게 없어서 이상히 여겨 확인해보니 ..   .. 더보기
티스토리 10Q / 10A 10Q/10A 티스토리와 만난 첫 날을 기억하세요? 여러분들이 들려주는 티스토리의 기억들을 남겨주세요! Q1 : 블로그 개설일은 언제인가요? A : 2012년 8월 15일 광복절입니다 Q2 : 누구에게 초대를 받았나요? 초대해준 분을 소개해주세요! A : 오래오님입니다. 귀여운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입니다. Q3 : 지금 당신의 블로그 현황은 어.. 더보기
티스토리 초대장 받았습니다! ㅎㅎ 블로그 시작한 지 4개월하고 5일만에 처음으로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ㅎㅎ 반대로 초대장을 구하던 입장에서 4개월하고 5일만에 초대장을 줄 수 있는 입장이 되었네요. 처음 티스토리를 알았을 때 초청제라는 당황스러운 방식에 가입 못할 줄 알았는데 ㅋㅋ 아무튼 감사!! 더보기
인터넷에선.. 인터넷에선 무슨 일이 있어도 아무렇지 않게 기록을 남길 수 있다.. 왠지 내가 아닌 듯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