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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예상치 못한 도서관 휴관일    도서관 전체 휴관일을 네번째 주 월요일로 알아서 그 때는 정기적으로 공부를 쉬기로했었다. 당연히 오늘 월요일은 개관하는줄 알고 도서관에 갔다. 멀리서 봤을 때 도서관 문 앞에 표지판이 놓여있길래 뭔가 이상하다했더니 도서관 전체 휴관일이라고 한다. 왠지 도서관에 차가 거의 없고 나가는 사람이 많더라.. 다른 시립 도서관에 가거나 독서실 갈 생각을 해보긴했지만 그냥 이렇게된거 그냥 오늘 공부는 하지 않기로했다. 대신 네번.. 더보기
아침에 일어나는게 가장 힘들다 이미 겪어봐서 예상은 했지만 역시 극복하기 힘든게 잠자는 시간 조절하는 문제다. 어디에 소속되어서 공부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기가 힘들다. 공부 시작 4일째인데 공부에서 힘든건 시작 이후 2시간정도가 시간이랑 집중이 안되는거고, 3시간 4시간 넘어가면 공부가 재밌어진다. (반은 진짜 반은 가짜) 공부 시간을 늘려야하데 아침 잠때문에 10시간을 못넘긴다. 더보기
에휴 .. 공부 3일 쉬었다 원래 하려고 했지만, 그냥 마음 속으로 한다고 넘기니 계속 미뤘다. 시간이 여유로운 것도 아닌데; 어찌됬던 그냥 쉬기로 한거 잠 못잔거 많이 자고 하고 싶었던거 하고 쉬었다. 자기 자신을 무시하는 것도 결코 좋지 않다고한다. 지금까지는 스스로에게 말할 때도 너라고 지칭하는 식으로 말하고 몰아세우고 그랬는데 얼마 전부터는 나라고 바꾸고 결국 모든 행동이 나라는 걸 인정하기로 했다. 공부 할거라고 횡설수설하는 것도 나이고 안 하고 쉬고 싶은 것.. 더보기
2013년 2월 19일 1. 레퍼런스급 헤드폰은 역시 좋다. 그걸로 영어 듣기하는데 벨소리에서 당황했을 정도. 다만 듣기 파일의 음질이 느껴진다는 단점도  ㅋㅋㅋ   2. 공부를 해도 답답한 상황. 더 많이 하고싶은데 그게 쉽게되지는 않지   3. 블로그 키워드 하나가 떨어지니 방문자 급락. 예전 같았으면 포스팅을 막해서 어느정도 커버하는데 지금은 그럴 수가 없으니까 그냥 손놓고 볼 수 밖에. 그렇지만 이번년도 관리를 반.. 더보기
'세상다내꺼' 님의 '수능갤러리 글' 모음 서울치대 - 정시, 수석입학경희대 한의대 - 정시, 차석합격, 수석으로 붙었던 삼수생 형은 설의로 갔음.경찰대 - 차석합격, 수석으로 붙었던 형은 당시 설법으로 갔음.지금은 그냥 여기가서 편하게 먹고살걸. 권력 좋은데. 라는 생각도 한다.카이스트 - 학교에서 합격자 수 늘려보자고 나도 모르게 담임이 원서 냈었다.암튼 합격은 상이 있어서 당연히 되던 상황. 면접 갔더니 '엄마가 좋아요 아빠가 좋아요?' 물어봤다. 어이가 없었음. 대전에서 짜장면만 먹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