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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

블로그 복귀 예고 2018년 11월 중으로 블로그 재개하려고 합니다.2012년에 개설했고 벌써 6년전입니다. 실질적인 운영 기간은 이제 유지해온 기간에 비해서는 짧은 기간이 되었습니다.하지만 예전의 추억과 열정과 고민이 담겨있는 곳이라서 한번씩은 들어와서 살펴보고 갔습니다.언젠가 다시 복귀하리라고 항상 생각했었고 이제 때가 된 것같습니다.블로그 복귀시 첫번째로 스킨 개편, 두번째로 태그 정리, 세번째로 새로운 주제 설정, 네번째로 (구)Ideal Planet .. 더보기
Meridian Explorer (메리디안 익스플로러) 더보기
엑천(X1050)의 소리에 충격 소니 엑천(x1050) 알 사람은 다 아는 엠피인데 세월이 지난만큼 중고가가 나름 착해서 반 정도 충동구매했다.예전부터에 쓰던건 소니 S754(S750)이고 최근에 A15(A10)를 들였다. 이 둘도 음질 차이를 꽤나 느꼈는데 당연하게도 S754의 한계를 느낀 것이었다. 스테이지, 명료도, 분리도 등 그냥 다 밀리더라. 물론 디바이스 간 차이라 웬만큼 좋은 리시버가 아니면 차이 구분이 힘든 미묘한 차이긴 하다. 그나마 S754가 저.. 더보기
토탈 30만 달성 Since 2012.08.15 786일 째 한글날 총 30만 카운트 도달 더보기
기존 블로그 내역 정리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수많은 사적인 글들은 나중에 블로그 재개할 때 적당히 다듬거나 내용 확인을 거쳐 공개를로 전환할 것이고 검색 유입이 되는 일부 글만 공개 처리했다. 그 외 정보성 글들은 전부 공개로 남겼다.   처음에는 블로그 자체를 폐쇄시키고 일부 글만 추려서 새로 만드려고 했으나 그러기엔 사후 정리 부담이 크고 기록의 날짜도 복구시키기 힘들어 그냥 말았다.   필명은 바꾼 상태지만 블로그 명.. 더보기
뜬금없이 좋은 이어폰 발견 집에서 버릴거 정리하면서 나온 예전 폰인 LG 샤인폰 번들이어폰!   생긴 것부터 뭔가 있어보이더니 들어보고 놀랐다. 이게 휴대폰 번들이었다니; 비닐에는 크레신이라고 써있었는데 자세한 모델은 없었고 예전에 크레신에서 비슷한 모양의 이어폰이 있던 것 같아 찾아보니 역시 모양은 비슷했다. 더 찾아보니까 지금 나오는 모델은 후속작이고 샤인폰 번들은 크레신의 E700이라고 한다. 무려 E888과 경쟁하려고 나온 제품!   저음량은 .. 더보기
초대장 기준은 정말 모르겠다 1월 들어서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해서 활동이 별로 없었다. 1월은 그나마 예약 게시글을 이용해서 어느정도는 올렸지만 2월은 좀 귀찮아서 글을 거의 안 올렸는데.. 또 2월 초대장을 받았다.   2013년 11월부터 12월 초대장 전까지 활동을 했는데 12월에는 못받았다. 그래서 그런지 1월은 활동이 좀 적었는데도 초대장 받았다. 예전에도 비슷하게 그런 적이 있어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2월에 또 받을지는 .. 더보기
서피스 프로, 짧은 시간의 사용기   태블릿과 울트라북의 애매한 경계에 서있는 서피스 프로입니다. 저는 딱히 전문 작업이 필요했던건 아니고 태블릿 겸 노트북이라는 애매한 점에 끌려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태블릿으로써 무게나 두께가 좀 걸리긴해도 어차피 아이패드나 갤럭시, 넥서스 등의 모바일 기반 태블릿을 쓰지도 않았고 그런 수준의 활용을 기대하지는 않아서 과감하게 선택했습니다. (실은 서피스 전에 다른 제품을 구입했다가 서피스로 옮긴거라 서피스 선택 자체에는 고민이 없.. 더보기
서피스 프로 하루 쓴 짧은 사용기 노트북 겸 태블릿으로 쓰기 위해 산 서피스 프로. 후속작 덕분에 가성비도 많이 좋아졌다. 그렇다고 성능이 많이 쳐지는 것도 아니고, 새로나오는 커버들도 호환 가능하니 괜찮은 선택인 듯하다.   제대로된 리뷰는 한참있어야 시간을 낼 것 같으니 간단한 소감 위주로. (하루 사용)       1. 전 제품을 불량때문에 환불하고 사서 그런지 불량에 민감했는데 모든 부분에서 불량없는 양품이다.! &nb.. 더보기
소탐대실 진짜 대실은 아닌데, 태블릿 키보드 킷 (노트북 키보드와 똑같이 생김) 패드부분에 아주 작은 먼지들이 좀 끼어있어서 왜인지 그게 너무 거슬렸다.   종이로 막 빼내다가 안 빠져서 좀 두꺼운데 끝이 뾰족한 배지로 틈을 긁었는데 좁은 틈 안의 옆면이 벗겨져서 금속이 보이게 되었다. ㄷㄷ 아직 산지 얼마 안된거라 애지중지하고 있었는데 멘붕.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다.   그런데 집에와서 나머지 다시 빼겠다고 바늘도.. 더보기
졸업식 별 일은 아닌데 졸업하기까 이제 진짜로 소속된 곳이 없다는게 묘하다. 대학 등록 기간도 다 넘겨서 이제 대학을 가려는 이상 재수를 포기할 수도 없다. 다시금 재수생이라는게 진지하게 느껴진다. 더보기
기가바이트 용산 AS 후기 + 방문 후기 기가바이트 S1185 모델이다. 전자제품 사면서 불량이 있는 제품을 걸려본 적이 없는데 액정 쪽에 눈에 거슬리는 빛 번짐? 얼룩? 현상이 있어 대전점을 거쳐 수리를 맡겼다. (대전 방문 참고) 설까지 끼어서 맡긴지 한참 지나서야 다시 제품을 받았다. 택배로 수리할 때 서비스 수준은 상당히 괜찮았다. 엔지니어분께서 직접 전화해서 이것저것 알려주시고 교체해주었다. 제품 다시 배송올 때 엄청난 포장 스케일도 좋았다.   그런데 받아서 확인해보.. 더보기
[평온] 6. 이미 블로그에 올렸던 추천 음악 끌어올리기 3가지 - 봄의 눈, 1974-Way Home, 그날의 강   이번엔 제 개인적인 시간도 좀 여유롭지 않아서 기존에 블로그에 올린 음악을 다시 소개하는 시간으로 가지겠습니다. 사실 블로그에 음악을 올려도 아는 사람만 찾아올 수 있기때문에 이런 식으로 다시 소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소개 경력이 있는 음악들이므로 이번에는 링크만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링크를 누르는게 귀찮긴하지만 굳이 추천 음악을 들어보시려고 하는 분들이라면 귀찮음도 감수할 수 있을거라고 믿습.. 더보기
2014월 1월 22일의 기록 (부: 대전 청음샵 방문) 일주일 전에 수험 생활에 필요해서 또 나중에 대학에 진학하면 쓸 용도로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 PC를 구입했는데, 액정에 약간 결함이 있었다. 처음엔 그냥 참고쓰려 했지만 웹서핑하다보니 의식하지도 않았는데도 너무 잘 거슬리는 바람에 오늘 대전 서비스센터에 방문. 사는 지역에 서비스센터가 없어서 KTX, 무궁화타고 왕복했다. 처음에 내가 쓸 때는 잘보이던게 거기서 확인하려하니 빛이 세서 그런지 확인이 쉽지 않았다. 그렇지만 이리저리 한.. 더보기
[아늑,쓸쓸/희망] 5. 고상한 멋이 있는 분위기의 추천곡 3가지 - Aruarian Dance, Butterfly Dance, 빛, 투명, 또는 정열     Aruarian Dance Samurai Champloo - Departure Nujabes       누자베스의 명곡 중 하나로 뽑히는 음악입니다. 몽환적인 기타소리와 아늑한 분위기가 만나 묘하게 쓸쓸하기도하지만 전반적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입니다.   (무단 샘플링 논란도 있는 곡으로, 해당 곡도 유투브 링크를 걸겠습니다. 볼레로로 유명한 라벨의.. 더보기
[젠하이저] Sennheiser MX880 - 특색있는 올라운더 MX880      사진을 찍기 전에 단종된 제품이라 사용기를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을 좀 했었지만 혹시나 MX985처럼 후속이 나올지도 모르고 가장 애용하는 이어폰이라 그냥 두기 아깝다는 생각에 사용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구입하기 전 소니의 E888과 많은 고민 끝에 선택한 저의 첫 고가 이어폰이었습니다. 구입 후 얼마 지나지않아 E888이.. 더보기
[활기, 재미] Nyan Cat 귀여운 고양이가 냔냔냔냔 냐냐냐냐냐냐냐를 외치며 무지개를 뿌리며 달립니다!     묘한 중독성이 있는 이 곡은 무려 유투브 1억 조회수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수많은 패러디 곡도 있습니다.   또 http://nyanit.com/ 에 들어가서 사이트 주소를 넣으면 Nyan Cat과 함께 웹서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ㅋㅋ       유투브에 N.. 더보기
[활기, 리듬] 4. 광고 CF 속 추천곡 3곡 - Last Night, Baska Brother, Everything At Once       Last Night STAX The Mark-Keys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KTF의 SHOW 브랜드를 널리 알린 광고 음악입니다.                 Baska Brother The Paris Swing Box Parov Stelar .. 더보기
예상치 못한 도서관 휴관일    도서관 전체 휴관일을 네번째 주 월요일로 알아서 그 때는 정기적으로 공부를 쉬기로했었다. 당연히 오늘 월요일은 개관하는줄 알고 도서관에 갔다. 멀리서 봤을 때 도서관 문 앞에 표지판이 놓여있길래 뭔가 이상하다했더니 도서관 전체 휴관일이라고 한다. 왠지 도서관에 차가 거의 없고 나가는 사람이 많더라.. 다른 시립 도서관에 가거나 독서실 갈 생각을 해보긴했지만 그냥 이렇게된거 그냥 오늘 공부는 하지 않기로했다. 대신 네번.. 더보기
아침에 일어나는게 가장 힘들다 이미 겪어봐서 예상은 했지만 역시 극복하기 힘든게 잠자는 시간 조절하는 문제다. 어디에 소속되어서 공부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기가 힘들다. 공부 시작 4일째인데 공부에서 힘든건 시작 이후 2시간정도가 시간이랑 집중이 안되는거고, 3시간 4시간 넘어가면 공부가 재밌어진다. (반은 진짜 반은 가짜) 공부 시간을 늘려야하데 아침 잠때문에 10시간을 못넘긴다. 더보기
[짧은 후기] 브레이브 하트 (1995) - 자유를 외치고 죽은 영웅    브레이브 하트의 메인 테마 곡을 계기로 유명한 명작으로 뽑히길래 보았다. 스코틀랜드의 전설적인 영웅 윌리엄 월레스를 다룬 영화인데, 검색해보니 이 영화가 역사 왜곡이 많이 들어갔다고 한다. 하지만 영화는 영화이니 영화 내용대로 해석해보면 감동적인 내용이었다. 자신의 여인를 죽인 것에 대한 복수인지 진정으로 스코틀랜드의 자유를 위한 것인지 좀 애매하긴하지만 사형 직전 프리덤을 외친 것을 보면 자유의 가치 역시 매우 큰 것임은 부.. 더보기
2014 갑오년 새해맞이                       목표는 초지일관(初志一貫) 더보기
[에티모틱] Etymotic Research hf5 - 계륵인가 합리적 선택인가? HF5        이어폰 계의 플랫의 제왕 er4의 동생인 hf5! 그러나 제왕의 동생답지 않게 사실 에티모틱의 라인업 중 가장 인기없는 라인은 바로 hf입니다. 에티모틱에는 이런 전설이 내려옵니다. '결국 er4를 사게된다' 이건 빈말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당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이어폰에 돈 좀 들일 생각이 있는 분은 바로 er4로, 에티모틱꺼 들어보고는 싶은데 돈 많이 쓰기는 싫다는 분은 에.. 더보기
[사고 방식] 성공의 새로운 심리학 ─ 캐롤 드웩    성공의 새로운 심리학은 다른 자기계발서와 달리 단순히 어떤 규칙을 던져놓고 이대로하라, 혹은 성공이라는 것을 단순히 사회적 위신 등으로 설정해둔 그런 책이 아니다. 저자인 캐롤 드웩이 심리학자여서 그런지 여러 실험 결과나 여러 사례로 설명하는 것도 책의 내용을 더 와닿게 해준다.      책의 원제가 MINDSET : THE NEW PSYCHOLOGY OF SUCCESS, 즉 마인드세트 : 성공의.. 더보기
[경쾌, 활기] 3. 활기찬 아침을 위한 추천곡 3가지 - 좋아요~, Gadd A Tee?, Lullaby,           좋아요~ Salon De Musica 불독맨션     불독맨션의 좋아요~ 입니다. 저 파란 하늘 구름 위로~로 시작하는 가사에 꽂힌(?) 노래입니다. 희망찬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입니다.           Gadd A Tee? Kudos Trio Toykeat   &n.. 더보기